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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5 프리미어리그 시즌 22라운드에서 에버턴과 토트넘이 맞붙습니다. 두 팀의 경기는 25년 1월 19일 일요일 저녁 11시(한국시간)에 구디슨 파크에서 열립니다. 프리미어리그 중계방송 보는 방법과 두팀의 전략과 현재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중계방송

    24-25시즌 프리미어 리그 중계는 스포티비에서 방송됩니다. 스포티비(https://www.spotvnow.co.kr/)는 PC에서 바로보기 할 수 있으며 모바일에서 앱을 다운로드하여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단, 스포티비는 유료 구독 후 이용가능 합니다.

     

     

     

    스포티비 다운로드하기

    모바일에서 어플을 다운받아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갤럭시폰은 구글 플레이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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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로 바로 접속하여 실시간 생중계로 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채널 메뉴에서는 현재 TV에서 실시간 방송 중인 편성표를 확인하고 방송을 온에어로 바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맞대결 전력 비교

    에버턴과 토트넘은 지금까지 총 189번 맞붙었습니다. 토트넘이 72승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고, 에버턴은 57승, 무승부는 60회입니다. 최근 7경기에서는 토트넘이 4승 3무로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경기였던 2024년 8월 24일 맞대결에서는 토트넘이 홈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당시 손흥민이 2골을 넣는 등 토트넘의 공격진이 에버턴 수비를 압도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순위

     

    두 팀 모두 현재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어 이번 경기의 승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베팅 업체들의 예측을 종합해보면 토트넘 승률 38%, 에버턴 승률 34%, 무승부 28%로 토트넘의 승리 확률이 조금 더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큰 차이는 없어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현재 구단 상황

     

     

     

    토트넘 홋스퍼

    토트넘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무 4패로 부진한 모습입니다. 최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1-2로 패했습니다. 초반 리드를 잡았지만 역전을 허용하며 패배했습니다.

     

    부상 선수가 많은 상황에서 4개 대회를 병행하느라 체력적인 문제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다만 FA컵과 리그컵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분위기 반전의 여지는 있습니다.

     

     

     

    🔽 부상자 명단

     

    구글리엘모 비카리오 (발 부상) ,미키 판 더 펜 (햄스트링), 크리스티안 로메로 (종아리), 데스티니 우도기 (햄스트링), 로드리고 벤탄쿠르 (뇌진탕), 윌슨 오도베르트 (햄스트링), 티모 베르너 (햄스트링)

     

    추가로 브레넌 존슨(종아리)과 이브 비수마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에버턴

     

    에버턴은 최근 6경기 무승(3무 3패)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버턴은 지난 경기 아스톤 빌라전에서 0-1로 패했지만,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모예스 감독 부임 후 첫 경기였던 만큼 선수들의 투지는 돋보였지만, 여전히 득점력 부족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 부상자 명단

    아르만도 브로야 (발목 부상), 유세프 셰르미티 (부상), 드와이트 맥닐 (부상), 티모시 이로에그부남 (부상), 시무스 콜먼 (부상)

     

    두 팀 모두 현재 부진한 상황이라 이번 경기에서 승점 확보가 절실합니다. 에버턴은 홈 이점을 살려 반등의 기회로 삼고자 할 것이고, 토트넘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공격진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상 선수가 많은 토트넘과 새 감독 체제의 에버턴, 어느 팀이 먼저 부진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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